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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세계 증시의 대장은 미국이고 미국 증시를 움직이는 가장 큰 축은 2가지다.

  • 연준의 통화정책
  • 중국 경제

이번 달 그 2가지와 관련한 빅이벤트 결과에 따라 증시뿐 아니라 세계 경제의 방향이 정해질 가능성이 높다.

즉 큰 추세가 잡힌다는 것이다.

새벽 3시에 성명서 발표가 있고 이어서 3시 30분에는 파월의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다. 연준 회의 결과 발표때 핵심 사안이 바뀌곤 하는데 오늘은 단연코 성명서의 내용에서 한 단어가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다.

일단 새벽 3시 성명서안에 “patient”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으면 더 이상 볼 것도 없다. 상방은 당분간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.

“patient”라는 단어가 빠져 있다면, 다음은 점도표와 파월의 인터뷰 내용을 봐야 한다. 어느 정도 수위로 완화정책을 펼 것인지. 경제에 대한 진단은 어떤지. 등. “patient”라는 단어가 빠져 있다고 해서 반드시 상승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 함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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